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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드줄은 왜 2개여야 하나 — 강아지 여행 짐싸기 체크리스트
기본 7개, 가을템 4개, 이동템 3개, 숙소템 4개, 응급 3종. 수백 개 가이드를 쓰며 정리한 상황별 체크리스트 — 저장해두고 출발 전에 훑으세요.
모모펫 · 2026년 10월 26일

강아지 여행 짐은 '많이'가 아니라 '빠짐없이'가 핵심이에요. 수백 개 가이드를 쓰며 정리한, 상황별 체크리스트입니다. 저장해두고 출발 전에 한 번씩 훑으세요.
기본템 — 어딜 가든 (7개)
- 리드줄 2개 — 하나는 끊기거나 잃어버려요. 여분이 차에 있으면 여행이 안 끊깁니다.
- 배변봉투 넉넉히 + 물티슈.
- 물과 접이식 그릇 — 가을에도 탈수는 와요. 둘레길엔 매점이 없습니다.
- 평소 사료 + 지퍼백 소분 — 여행지에서 사료 바꾸면 배탈 확률이 뜁니다.
- 익숙한 담요 — 숙소 적응, 차 멀미 완화, 식당 방석까지 1개 3역.
- 인식표 + 동물등록 확인 — 낯선 곳에서 놓치면 유일한 보험이에요.
- 예방접종 증명서(사진이라도) — 켄넬 탑승형 열차·일부 캠핑장·놀이터에서 요구해요.
계절템 — 가을·초겨울 (4개)
- 단모종·소형견·노령견용 겉옷 — 아침저녁 한 자릿수 기온 대비.
- 발 닦이 수건 — 낙엽길·갯벌·황톳길의 필수품.
- 진드기 예방 상태 확인(산책 후 체크 포함 — 가을 안전수칙 참고).
- 해 짧아진 계절의 LED 목걸이 또는 반사 리드줄 — 5시 반이면 어두워요.
이동템 — 차와 탈것 (3개)
- 켄넬 또는 카시트 — 안전은 기본, 켄넬이 있으면 케이블카·열차·배까지 선택지가 넓어져요.
- 멀미 심한 아이는 출발 3~4시간 전부터 공복 + 수의사 상담.
- 휴게소 목록 미리 체크 — 고속도로 반려견 놀이터가 중간 쉼터가 돼줍니다.
숙소템 — 1박 이상 (4개)
- 배변 패드 + 깔개용 비닐 — 숙소 바닥 보호는 다음 반려 손님을 위한 매너이기도 해요.
- 테이프 클리너(돌돌이) — 체크아웃 전 털 정리, 추가 요금 방어템.
- 평소 쓰는 장난감 1개 — 낯선 공간의 불안을 줄여요.
- 숙소의 kg·마릿수·추가요금 조건 캡처 — 체크인 때 말이 달라지는 걸 막아줍니다.
응급 3종
- 가까운 동물병원 미리 검색 — 모모펫 동물병원 찾기에서 여행지 지역으로 검색해두세요(전국 5,400여 곳).
- 지혈 거즈 + 자가점착 붕대 — 발바닥 패드 상처가 여행 중 1위 부상이에요.
- 먹던 약이 있다면 이틀치 여유분.
프린트용 요약: 리드줄×2 · 배변봉투 · 물+그릇 · 사료 소분 · 담요 · 인식표 · 접종증명 / 겉옷 · 발수건 · LED / 켄넬 · 패드 · 돌돌이 · 병원 검색.
출발 전 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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